No.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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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주인장

관리자주인장

No. 73

관리자주인장

슬슬 콘티를 쳐야 창고에서 뺄텐데 말이지

No. 72

관리자주인장

와 1 엔딩 봤어~
2 보는데 고향 온 것 같다..

상광

[뻘] 도관님 그거 아시나요? 제 갠홈있는 주인님들 중 가장 갠홈을 자비답게 자주 잘 쓰시는 주인님은 도관쥔님이시라는거... (저도 이렇게 써야할텐데)

관리자주인장

"업뎃해주세요"

관리자주인장

모든 여정은 어디선가 내딛은 첫 걸음부터 시작하지
앞에 무엇이 있을지 그 누구도 알 수 없으니, 대담하고 용감해져야 해
어쩌면 길이 거칠고 험할 수도 있어
어찌됐든 어딘가로 가게 되겠지만
가끔은 여정 그 자체가 알지 못하는 목적지에 대해
많은 걸 가르쳐 줄 때도 있을 거야
아무리 멀더라도, 네가 어떻게 가더라도, 얼마나 오래 가더라도, 모험같은 삶이니, 너의 두려움을 불태워


오직 마음으로부터 나온 것만이 하늘에 닿게 될 거야
가는 길이 굴곡져 있을 테니 손을 위로 들고 즐기도록 해
가는 대로 믿는 거야
믿음과 너 자신, 후회 없는 모험

관리자주인장

페르소나 psp 시절에 잠깐 했었는데 볼륨이 너무 커서 + 이미 턴제로 디스가이아를 너무 잘 하고 있었어서 접었단 말이지..근데 최근에 페4 주인공이랑 아저씨가 눈에 들어와서 궁금함..

새삼 디스가이아 진짜 노가다의 정점을 찍으면서 노가다러를 만족시켜주는 게임이었군...

관리자주인장

무슨 겜이든 노가다가 재밌어야 잘 하는 편이라 스토리에 집중하기가 힘이 든 경향이 있기는 해..근데 스토리 잘 따라가고 싶어 ㅠㅠ 아무래도 쉬엄쉬엄 느긋하게 해야 음미를 할 수 있을텐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