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72

관리자주인장

와 1 엔딩 봤어~
2 보는데 고향 온 것 같다..

상광

[뻘] 도관님 그거 아시나요? 제 갠홈있는 주인님들 중 가장 갠홈을 자비답게 자주 잘 쓰시는 주인님은 도관쥔님이시라는거... (저도 이렇게 써야할텐데)

관리자주인장

"업뎃해주세요"

관리자주인장

모든 여정은 어디선가 내딛은 첫 걸음부터 시작하지
앞에 무엇이 있을지 그 누구도 알 수 없으니, 대담하고 용감해져야 해
어쩌면 길이 거칠고 험할 수도 있어
어찌됐든 어딘가로 가게 되겠지만
가끔은 여정 그 자체가 알지 못하는 목적지에 대해
많은 걸 가르쳐 줄 때도 있을 거야
아무리 멀더라도, 네가 어떻게 가더라도, 얼마나 오래 가더라도, 모험같은 삶이니, 너의 두려움을 불태워


오직 마음으로부터 나온 것만이 하늘에 닿게 될 거야
가는 길이 굴곡져 있을 테니 손을 위로 들고 즐기도록 해
가는 대로 믿는 거야
믿음과 너 자신, 후회 없는 모험

관리자주인장

페르소나 psp 시절에 잠깐 했었는데 볼륨이 너무 커서 + 이미 턴제로 디스가이아를 너무 잘 하고 있었어서 접었단 말이지..근데 최근에 페4 주인공이랑 아저씨가 눈에 들어와서 궁금함..

새삼 디스가이아 진짜 노가다의 정점을 찍으면서 노가다러를 만족시켜주는 게임이었군...

관리자주인장

무슨 겜이든 노가다가 재밌어야 잘 하는 편이라 스토리에 집중하기가 힘이 든 경향이 있기는 해..근데 스토리 잘 따라가고 싶어 ㅠㅠ 아무래도 쉬엄쉬엄 느긋하게 해야 음미를 할 수 있을텐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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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1

관리자주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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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마약은 어떤가? 오래 전에 코카인을 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도 그대로인가?

그렇다. 98년 6월이었지. TV에선 월드컵 중계를 해주고 있었고, 난 아침식사 대신 레드 스트라이프 맥주 한 캔이랑 코카인 두 줄을 들이켰지. 경기를 보려고 일어나는데, "x발, 몸이 안좋아" 싶었어.

난 그 전에도 마약 땜에 맛이 간 적이 있었는데, 바비 길레스피(프리이멀 스크림)가 우리집에서 날 때려서 깨웠어. 무슨 약같은 걸 먹고 내가 기절했었는데, 불쌍한 바비는 내가 지미 헨드릭스처럼 죽는 줄 알았지. 깨어나보니 우리집 거실에서 바비 길레스피가 내 얼굴을 막 때리고 있더군. 그는 [이상한 글래스고 사투리로] "정신이 들어? 난 니가 죽는 줄 알았어"라고 했고.

근데 그 때[98년]는, "이번엔 완전히 다른데. 몸이 x발 너무너무 안 좋아." 심장이 쿵쾅거리고 땀이 나고 그랬지. 아마 6개월쯤 후에 코카인을 한 번 더 한 적은 있을 거야. 그땐 술에 너무 취해서 정신을 차리기 위해 어쩔 수 없었지. 하지만 그 외에는... 그냥 끊어버린 거야. 무슨 말일지 알아?

관리자주인장


And you take what you want
원하는 것들을 얻게 되더라도
But you won't get hope for free
너의 소원이 다 이루어지는건 아니야
You need more time
너에겐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것 같아
Because your thoughts and words won't last forever more
왜냐하면 너의 생각과 말들은 영원하지 않기 때문이지
And I'm not sure
물론 확실하진 않아
If it'll ever, ever, ever work out right
이 일이 언제나, 언제나, 언제나 제대로 풀릴지 말이야
If will it ever, ever, ever work out right
뭐 언제는 일이 언제나, 언제나, 언제나 제대로 풀렸던적이 있던가?
Will it ever, ever, ever work out right
과연 모든 일이 언제나, 언제나, 언제나 제대로 이루어져 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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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0

관리자주인장

후랄님의 은혜로 바니워리를 드디어 가봄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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